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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항암약물 황기부정단 (면역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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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부정단 (면역플러스)
 
황기부정단
 
면역기능은 암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는 버팀목이 되어주며 치료가 끝난 후에는 전이재발을 억제해주는 중요한 힘이 됩니다.
수술 후 혹은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중간과 후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서 면역기능이 떨어집니다.
이로 인해서 전이재발이 쉽게 일어나거나 항암이나 방사선치료를 중간에 중지해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따라서 면역기능 증진은 암 치료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치료 후에도 가장 중요시 해야 할 치료법 중의 하나인 것입니다.
 
황기부정단(면역플러스)은 노루궁뎅이버섯과 황기를 주성분으로, 항암, 방사선 치료 중 부작용 감소 및 면역력 증강, 암환자 종양면역 활성 및 종양증식 억제에 활용되며, 종양면역의 대표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 대식세포(Macrophage), 자연살해세포(NK cell)를 활성화시켜 종양의 증식을 억제함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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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플러스의 면역세포 활성화
흔히 사용되는 항암제로 대표적으로 면역기능을 떨어뜨리는 약물인 CTX를 쥐에게 투여 후 면역단의 면역기능 증강효과를 본 것입니다.종양면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면역세포 중 하나인 대식세포의 활성을 관찰한 결과 면역단을 투여하지 않은 왼쪽보다 면역단을 투여한 오른쪽의 대식세포 기능이 활발히 부활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런 결과는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와 병용할 경우 이로 인한 면역저하상태를 개선 해 줄 수 있음을 시사해 주는 것입니다.
 
황기부정단의 면역세포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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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플러스의 임상연구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에서 1998. 1. 1부터 2000. 10. 1까지 치료 받았던 각종 암환자 121명을 대상으로 면역단이 환자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한 결과입니다.
 
1) 면역플러스의 안전성
간장과 신장에 대한 안정성 검사에서 간장의 염증지표인 GOT가 유지 혹은 감소된 경우가 90.6%, GPT가 유지 및 감소 된 경우가 93.9%였으며 신장의 염증 및 기능 지표인 BUN의 유지 및 감소는 91.9%, Creatinine의 유지 및 감소는 98.2%였습니다. 이상의 결과는 면역플러스가 간장 및 신장에 전혀 해롭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항암제로 인해서 발생되는 간장 및 신장의 염증도 치료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2) 면역증진 및 골수기능 부활
치료 후 면역활성물질인 IL-12와 IFN-γ 변화분석에서 IL-12는 31.8%, IFN-γ는 7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혈구 하강은 87.6% 혈소판 하강은 90.6% 헤모글로빈 하강은 76.8%정도 상승 하였습니다.
 
3) 항암제 부작용 감소 및 삶의 질 향상
환자 개인별 증상호전도에서 한·양방 병용치료시 체중변화는 유지 및 증가가 75.9%, 식욕의 변화는 유지 및 호전이 78.8%, 전신무력의 변화는 유지 및 호전이 76.8%였습니다. 또한 항암제의 부작용 감소 효과를 관찰한 결과에서도 소화기 부작용인 식욕부진 및 설사는 78.8%, 골수기능의 억제로 인해서 발생되는 백혈구 하강은 87.6% 혈소판 하강은 90.6% 헤모글로빈 하강은 76.8%정도 상승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암제 부작용으로는 일반적으로 체중감소가 오는데 체중도 유지 혹은 증가가 75.9%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의 결과는 면역단이 항암제의 주요 부작용인 소화기, 골수를 보호하며 이로 인해서 체중도 증가되며 삶의 질도 상승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4) 전이억제
전이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요소 중 종양표지인자는 전이재발의 중요한 예측인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면역플러스는 대장암, 직장암, 위암, 폐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의 전이재발 시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진 종양표지자인 CEA(carcinoembryonic antigen)를 92.3%정도 유지시키거나 하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런 결과는 면역플러스가 최소한 대장암, 직장암, 위암, 폐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 등의 전이재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5) 종양 크기 축소
종양크기 변화분석에서 치료기간 중 한·양방 병용치료군에서는 84.2%, 한방단독치료군에서는 70.6%에서 종양크기가 호전되거나 악화 및 전이되지 않고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항암 및 생존기간 연장
치료 후 종양크기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에서는 한양방 병용치료군이 80.6%, 한방 단독치료은 53.9%가 유지 혹은 축소되었으며 말기환자 생존율을 관찰한 결과에서는 최초 진단일로부터 6개월 이상 생존한 경우는 90.4%, 최초 진단일로부터 1년 이상인 경우는 59.6%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의 결과는 일반적으로 암의 말기 생존기간이 6개월인 것을 감안하면 면역단은 종양의 크기를 유지 혹은 축소시켜 생존기간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7) 한양방 병용치료로 항암효과 상승
최종치료평가분석에서 한·양방 병용치료군에서는 안정 이상이 91.7%로 나타났고, 한방단독치료군에서는 안정 이상이 73.7%로 나타났습니다.이런 결과는 한방단독 혹은 서양의학적인 치료 단독으로 하기보다는 한양방 병용치료를 하는 것이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가장 높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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