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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T 통합암연구소 최상증례시리즈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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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의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베스트케이스 시리즈 프로그램 국내 최초  (2007년 1월, 추가 2008년 5월) 완료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는 미국국립암연구소의 베스트케이스 시리즈 프로그램에 한방 단독으로 암치료를 받은 최상증례를 보고하여 인증과정을 마쳤습니다. 10례의 증례 시나리오를 제출하였고 이중 전체 고찰을 요구받은 것은 6례였으며 최종적으로 1례의 “설득력 있는(Persuasive)” 증례와 3례의 “지지할 수 있는(Supportive)” 증례를 확보한 것입니다. 또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는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에 추가적인 베스트케이스 증례(중간 3단계 과정이 생략된 최종증례제출) 및 Ⅲb기 이상 폐암환자에 대한 생존률 자료를 요청하여 이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케이스 프로그램은 증례 시나리오, 증례 요약, 증례 제출, 최종증례제출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사기간이 1년 이상 소요되어 전 세계적으로 100건 이상 등록을 하더라도 최종증례제출까지를 완성하는 경우는 1년에 1건도 안될 정도로 엄격합니다.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의 금번 사례는 아시아에서는 인도의 동종요법에 이어 두 번째이며 아직 한의학의 메카인 중국에서조차 이루지지지 않은 것으로 한의학의 암치료기술을 이용한 최종증례제출의 완성은 동서암센터가 세계 최초로 이룩해낸 쾌거입니다.
 
■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베스트케이스 시리즈 프로그램이란?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1991년부터 암환자에 대한 혁신적이고 효과가 있는 치료법을 발굴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보완대체의학의 암치료를 받고 유의성 있는 암의 축소 혹은 완전한 암의 퇴축 결과를 가진 환자가 포함된 후향적인 데이터 수집을 하여 향후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연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미국 국립암연구소 베스트케이스 시리즈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연구가 이루어 졌는가?
1945년부터 1970년대까지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는 보완대체의학 중 암치료에 유효한 것으로 알려진 Gerson, Hoxsey, Laetrile 등에 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보다 정확한 효과판정을 위해 1991년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Best Case Series Review"라는 과정을 도입하여 Natineoplaston, Kelley/Gonzalez regimen 등에 대한 유효성 평가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발전되어 1999년부터 미국 국립암연구소 산하 암 보완대체의학 사무국(OCCAM)에서 주관하는 베스트케이스 시리즈 프로그램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현재까지 미국에서 암환자에게 사용되는 물질에 대해 진행된 대규모 임상시험으로는 Laetrile, Vitamin C, Hydrazine Sulfate, Shark Cartilage 등이 있습니다. 1994년부터 2005년까지 완성 증례 일련 고찰로는 Homeopathy (P. Banerji Homeopathic Research Foundation, Calcutta, India), Insulin Potentiation Therapy (Dr. Steven Ayre), Macrobiotics (Kushi Institute)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설득력 있는 사례연구에는 어떤 것이 포함되어야 하나?
보완대체의학치료를 받기 전 획득된 조직검사로부터의 정확한 병리적 암검진(조직검사 슬라이드 및 그 판독지)- 암의 축소 혹은 퇴축을 입증하는 진단방사선 영상자료(추적 가능한 질환)
 
■ 증례 시나리오, 증례 요약, 증례 제출, 최종증례제출의 차이는 무엇인가?
• 증례 시나리오(Case scenario)는 1 페이지의 환자례가 간략하게 기술된 자료로 미국 국립암연구소 베스트케이스 시리즈 프로그램의 초보단계입니다.
• 증례요약(Case summary)은 보완대체의학 사무국이 내부적으로 인정한 후 증례 시나리오에 대해 확정된 정보를 얻기 위한 단계입니다.
• 증례제출(Case submission)은 전체검색을 위한 근거자료, 병리조직 슬라이드, 진단방사선필름 등이 요구되는 증례요약의 집약입니다.
• 최종증례제출(Completed case submission)은 미국 보건후생부(NIH) 전문가들에 의해 확인된 조직검사 및 방사선 검사에 대해 보완대체의학 사무국에서 확인을 받는 증례요약의 집약입니다.
 
■ 최종증례제출까지의 완성이 가지는 의의
한방암치료를 통해 완치된 환자증례에 대해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인정을 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완치했다고 주장을 하더라도 근거가 없는 주장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비록 적은 증례이기는 하나 이러한 혼돈 요소가 없는 증례들이 국내 최초로 인정을 받은 셈입니다. 이를 통해 일단 한방종양학이 보다 객관적인 근거중심의학으로써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도 많은 증례가 아닌 “설득력 있는” 몇몇 증례를 요구하는 것이고 따라서 프로그램 이름이 “베스트케이스 시리즈 프로그램”인 것입니다.
 
■ 이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다면?
본 논문은 SCI급 세계저명학술지인 Integrative Cancer Therapies의 2008년 9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에 걸쳐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암보완대체의학사무국(OCCAM)의 최상증례프로그램(Best Case Series Program)의 평가를 받은 내용을 총괄하는 본 논문에서는 전인적 한의학적 암치료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레바퀴 암치료법을 통해 치료된 증례들에 대한 과학적 접근법과 최상증례프로그램의 문제점 및 한계점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국 한의학계에서 암치료 관련 임상논문이 SCI 학회지에 실리는 것은 처음으로 있는 일입니다. 논문의 1저자인 유화승 교수는 최상증례 프로그램을 통해 총괄평가를 받은 6례 중 최종적으로 “설득력 있는” 증례 1례와 “지지할 수 있는” 증례 3례를 획득하였으며 이는 국내 최초, 아시아에서 인도 P Banerji 암센터의 동종요법에 이은 2번째의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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