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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서적

동서암센터의 한양방 통합치료는 환자의 생존률을 높여 줍니다.

위암 개요

위암은 한국인에 있어서 발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암입니다. 그 원인은 음식 (맵고 짠 음식, 불에 탄 음식), 회식문화, 식품 첨가물, 화학물질 및 환경오염, 암의 전구병변 (만성위축성위염, 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인데 이는 위점막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우리나라 성인의 60% 정도에서 위내에 감염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1994년 세계보건기구(WHO)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감염을 발암인자로 규정하였습니다.

위암환자의 직계가족 위암발병률은 정상인의 3~4배 정도 높은데, 특히 저연령 발생위암, 미만형 위암에서 가족 집적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위암환자의 상당수가 무증상으로 늦게 병원을 찾게 되며 주로 상복부통, 복부팽만 및 불쾌감, 오심구토, 연하장애, 심하비만, 토혈, 빈혈, 타르변, 식욕부진, 체중감소 등을 호소합니다.

위암의 전이는 벽면을 따른 직접전이, 췌장, 간, 식도 등 인접 장기로의 전이, 림프관을 통한 전이, 복강 내 파종성 전이, 혈관을 통한 전이 등의 양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초기검사로는 내시경검사가 대표적이며, 위암이 의심되는 경우 조직검사를 하게 됩니다. 기타 전이 여부를 관찰하기 위해 CT 촬영을 하거나 추적조사를 위해 종양표지인자(CEA, CA19-9, CA72-4)를 검사하기도 합니다.

■ 동서암센터의 치료를 받은 4기 위암환자 생존률 증가
동서암센터의 치료를 받은 4기 위암환자 생존률 증가

암의 통상적 치료와 통합치료

대표적인 치료방법은 수술인데 위십이지장문합술, 위공장문합술 등이 있으며, 최근 확대림프절 곽청술, 내시경적 점막절제술, 복강경 수술 등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항암화학치료는 임파절 전이 이상의 병소가 있는 경우에 시행하게 되는데 주로 다제병용요법을 활용하고 기타 보조 화학치료, 수술 전 항암화학치료, 복강 내 항암화학치료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방사선치료의 경우 많이 활용되고 있지는 않으나 유문부폐색 등 증상이 있을 경우 고식적인 치료법으로 활용합니다.

위암은 전이와 재발이 많고, 또 통상적 치료법은 많은 부작용을 동반하며, 병기나 연령, 환자의 체력에 따라 통상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도 이기 때문에, 이를 종합적으로 관리해주는 통합치료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통합 소화기암 클리닉 적응증

  •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 중 혈구수치저하, 전신무력, 오심구토, 구강건조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 소화기암(위암, 대장암)에 대한 통상치료(수술, 항암제, 방사선)를 마치고 전이와 재발의 억제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 항암치료 중 내성이 생겨 더 이상 항암치료가 의미 없다고 판정받은 경우 경우
동서암센터의 한양방 통합치료는 환자의 생존률을 높여 줍니다.

대장암 개요

대장암은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 및 운동부족 등으로 증가추세에 있는 암입니다.

위험인자로는 40세 이상의 나이, 지방과 정제 탄수화물 과잉 섭취, 가족력으로 대장암이 있었던 경우, 과거력으로 유방암, 자궁내막암, 궤양성 대장염, 가족성 폴립증 등이 있는 경우, 석면 노출, 사회경제적 상위 계층과 도시 거주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는 음식인자 및 스트레스를 들 수 있는데, 현대인들은 생활습관이 불규칙해지고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므로, 이로 인한 발병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장암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직장 출혈, 대변 습관의 갑작스런 변화(변비나 설사), 대변 굵기의 감소(연필 굵기), 대변을 참기 어려움, 과다한 가스, 복부 팽만, 복통, 원인을 찾을 수 없는 빈혈, 장폐쇄 등입니다.

일반적인 검사방법으로는 혈액 소실을 진단하기 위한 혈색소(hematocrit) 검사, 대변에 혈액이 포함되어 있는지 검사하여 혈액 손실을 진단하기 위한 대변 검사(occult blood), 병변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직장 수지검사(digital rectal examination), 병변의 크기, 모양, 위치를 확인하기 위한 대장 조영술, 치료 후 재발 여부의 조기 진단에 사용하는 혈중 종양 표식자(carcinoembryonic antigen, CEA), S자 결장경(sigmoidoscopy), 대장내시경(colonoscopy) 및 생검(biopsy), CT, MRI, PET 등이 활용됩니다.

대장암의 통상적 치료와 통합치료

대표적인 치료방법은 수술이며, 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항문을 살릴 수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항문보존이 힘들 경우에는 장루를 만들어 인공항문을 만들게 되는데 이 경우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장루관리 이외에도 적극적인 지지요법이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유전자를 타겟으로 하는 약물들이 많이 개발되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종양의 혈관신생을 억제하는 혈관형성 억제제 계열의 항암제 ‘아바스틴(Avastin, bevacizumab)'으로 이는 진행성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을 현저히 개선했다고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된 바 있습니다. 이는 혈관내피성장인자 중 대표적인 물질인 VEGF를 억제하는 재조합 단일클론 항체(rhu Mab-VEGF)로, 종양의 혈관형성을 억제해 종양의 혈액공급을 차단합니다.

대장암은 전이와 재발이 많고, 또 통상적 치료법은 많은 부작용을 동반하며, 병기나 연령, 환자체력에 따라 통상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통합 치료는 항암화학치료 등 통상적 치료 중 발생하는 부작용을 억제하여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고, 통상적 치료와 병행하여 치료 효과를 높여주며, 진이와 재발 억제 및 삶의 질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통합 소화기암 클리닉 적응증

  •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 중 혈구수치저하, 전신무력, 오심구토, 구강건조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 소화기암(위암, 대장암)에 대한 통상치료(수술, 항암제, 방사선)를 마치고 전이와 재발의 억제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 항암치료 중 내성이 생겨 더 이상 항암치료가 의미 없다고 판정받은 경우 경우
동서암센터의 한양방 통합치료는 환자의 생존률을 높여 줍니다.

췌장암 개요

췌장암은 대부분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부의 췌관에서 주로 발생하며 은밀히 나타나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결국은 사망에 이르는 소화기 계통 암 중에서 가장 예후가 불량한 암입니다.

췌장암의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과음이나 고지방식,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 만성 췌장염, 당뇨의 과거 병력(위험도 2-3배 증가), 환경인자, 흡연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습사(濕邪), 중기부족(中氣不足)의 원인을 초래하는 인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췌장암은 초기에는 증세가 뚜렷하지 않고 체중 감소가 가장 흔하게 나타나며, 70-80%의 환자는 오른쪽 상복부의 통증을 호소하는데, 구부리고 앉으면 통증이 없어지고 반듯이 누우면 통증이 더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췌장암 환자들에게서는 황달이 서서히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췌장 두부암이 인접한 총수담관을 눌러서 담즙의 흐름이 정체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췌두부암은 종괴가 커지면서 황달을 일으키고 이때에는 커진 담낭이 만져지기도 합니다.

췌장은 그 해부학적 위치 때문에 조기 진단이 매우 힘들어 황달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애매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황달이 나타나기 수개월 전부터 체중 감소, 식욕 감퇴, 상복부 통증 등이 있으면 우선 검사가 쉬운 위장질환을 검사하고, 위장에 특별한 질환이 없는 경우에는 췌장암 여부를 위한 면밀한 검사를 하게 됩니다.

췌장암에 대한 대표적인 검사법으로는 초음파 검사나 컴퓨터 단층촬영, 십이지장 내시경을 이용한 췌관 조영술, 경피간단 조영술, 췌장 동맥 조영술, 혈액검사(CA 19-9) 등이 있습니다.

췌장암의 통상적 치료와 통합치료

췌장암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데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수술로 절제가 가능한 환자는 전체의 10-15%에 불과합니다. 최근 생존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절제 가능한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제 투여, 방사선 치료 등의 다각적인 치료 방법이 함께 시도되고 있으나 아직은 효과가 미미한 상태입니다.

대표적인 수술법으로는 췌두부, 담낭과 십이지장을 절제하는 Wipple씨 수술법이 잘 알려져 있으며, 항암제는 Gemcitabine 계열의 약물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췌장암은 발견 당시, 수술하기에 이미 늦은 경우가 많으며, 특히 항암제나 방사선치료의 치료효과가 그다지 좋지 못한 암으로 통합치료가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합 소화기암 클리닉 적응증

  •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 중 혈구수치저하, 전신무력, 오심구토, 구강건조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 소화기암(위암, 대장암)에 대한 통상치료(수술, 항암제, 방사선)를 마치고 전이와 재발의 억제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 항암치료 중 내성이 생겨 더 이상 항암치료가 의미 없다고 판정받은 경우 경우

치료방법

■ bFGF로 처치 후 비기환을 투여한 결과 신생혈관 형성이 억제됨
bFGF로 촉진 후 비기환을 투여한 결과 신생혈관 형성이 억제됨
■ 소화기암의 한방치료약물
위암의 양생법
원나라 위역림의 《세의득효방·위장에 대한 도인법》에는 “복부의 냉풍과 오래된 질병을 제거하기 위해 바로 앉아 양손을 뒤로 하여 각각 손목을 잡고 자리를 넓히고, 있는 힘을 다해 배를 위아래로 7번 움직이고 좌우 손을 바꾸어 똑같이 한다”, “떡과 밥 등 마른 음식만 먹고, 국과 음료수는 먹지 않으며, 약은 환제를 사용하는 건식방(乾食方)으로 10일을 조리하면 반위(反胃)치료에 기이한 효과가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는 위장병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음식을 알맞게 조절해 먹고, 차고 더운 것을 알맞게 조절하며,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잡생각을 없애고, 조용히 하면 진기(眞氣)가 정상으로 회복된다.”라고 하였습니다.
대장암의 양생법
《동의보감》에서는 “대장은 찬 것을 싫어하고 따뜻한 것을 좋아하며, 음식이 차고 더운 것과 옷을 춥게 입거나 덥게 입는 것을 알맞게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배를 시계방향으로 둥글게 문질러주며, 따뜻한 것으로 아랫배를 덮어 대장을 따뜻하게 해주고, 옷을 입을 때에도 배를 드러내는 옷을 입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장운동으로는 숨을 크게 내쉬어 배를 등에 닿는 느낌이 들도록 쑥 집어넣었다가, 다시 숨을 크게 들이쉬며 배를 쑥 내미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도 좋습니다.
췌장암의 양생법
《동의보감》에서는 췌장의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편하게 앉아서 한 쪽 다리는 펴고 한 쪽 다리는 구부린 다음 양손을 뒤로 가져갔다가 끌어당기기를 각각 세 번에서 다섯 번씩 한다. 다음 꿇어 않아서 양손으로 땅을 꾹 짚고 척추를 힘주어 돌리면서 범처럼 보기를 각각 세 번에서 다섯 번씩 하면 췌장에 있던 적취(積聚)와 풍사(風邪)가 없어지고 음식을 잘 먹을 수 있게 된다.”라고 하였습니다.
■ 암성피로

만성적인 기침, 호흡곤란 등으로 전신적인 컨디션 저하, 항암치료 부작용, 종양에 의한 만성 체력저하 상태 등으로 환자의 상태와 삶의 질을 악화시키고, 암의 예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한방처치 : 자율신경약침, 침치료, 뜸치료, 한방약물치료

■ 암성통증

만성 암성 통증 조절에 대한 침치료, 약침치료, 한방약물치료에 대한 효과가 국제과학잡지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항암치료와 한방치료를 같이 받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 한방치료를 함께 받을 경우 항암 화학요법 및 방사선 요법만을 단독으로 시행받는 경우보다 항암 및 방사선 요법 부작용으로 인한 증상들을 더 빠르게 개선시켜 항암 중간 중간의 휴식기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체력 및 신체 전반 면역력을 극대화하여 향후 남아있는 항암 화학요법 및 방사선 요법을 덜 힘들게 받을 수 있게 되며, 그로 인해 항암 및 방사선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받을 수 있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 기존의 화학 및 방사선 요법에 한방치료를 함께 하여 종양 억제율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한양방 통합 암치료 프로그램

한양방 통합 암치료 프로그램

한방 단독 암치료 프로그램

한방 단독 암치료 프로그램

동서암센터 소화기암 연구결과

■ 임상치료에 대한 보고
■ 한방약물에 대한 연구
■ 암성통증 관리
■ 항암치료에 따른 면역력저하 관리
■ 암성피로 관리

소화기암 FAQ

Q. 위암 예방 식이 방법

위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으로는 표고버섯, 죽순, 양배추, 당근, 사과, 콩국, 율무, 찹쌀, 가지, 피망, 마늘 등이 있습니다.

Q. 위암 수술 후 식이 방법

수술 후에는 위의 용량이 절제정도에 따라 60-100% 감소하게 되고 미주신경 절단으로 남은 위의 운동기능이 저하되는 잔위 무력증이 발생합니다. 이는 음식의 정상적 경로가 변화하므로 식사에 주의를 기울어야 하며, 그 후유증을 줄이기 위해 오래 씹는 식사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악성빈혈 등에 빠질 수 있으므로 철분이나 비타민 등의 섭취를 충분히 해야만 합니다.

Q. 대장암 식이 방법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 식단과 정기적인 신체활동은 대장암의 예방과 대장암 환자의 생존을 높이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유제품, 비타민 D, 칼슘, 폴산, 컬큐민 그리고 케르세틴이 대장암의 발생위험도를 낮추고, 붉은 색 고기 및 가공된 고기는 대장암의 발생위험도를 높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 췌장암 식이 방법

저콜레스테롤, 저지방 식이가 췌장암의 발생을 감소시키며, 지방질을 섭취할 경우에도 올리브유나 생선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나 강력한 독성 화학물질도 췌장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대장을 건강하게 하는 기본 생활 습관

대장암 예방 및 치료에 대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얼마만큼 대장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원활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가 입니다. 대장에서 발생한 독소는 간으로 들어가 전신에 영향을 미치므로 전신적인 건강관리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장기능에 중요한 치료인자로 작용하는 것은 유산균 및 효소이며 평상시 적절한 운동 및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건강한 장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최상의 치료법입니다.

  •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
  • 항문을 항상 청결히 할 것
  • 설사나 변비는 빨리 치료할 것
  • 배변시간을 가능한 단시간으로 할 것
  • 장시간 앉거나 선 채로 일하는 것을 피할 것
  • 허리나 엉덩이를 따뜻하게 할 것
  • 목욕은 자주 할 것
  • 술, 생강, 겨자 등의 자극적 음식물을 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