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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혈관 면역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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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서적

전이재발을 억제하는 항혈관 면역요법

항혈관 면역치료의 효과

  • 암의 전이와 재발을 억제합니다.
  • 식욕을 개선시키고, 전신무력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와 병용치료 시 혈소판, 백혈구, 적혈구, 백혈구의 하강을 완화시킵니다.
  • 장기 복용해도 간장 및 신장에 대한 독성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 종양표지인자(암찌꺼기)를 효과적으로 유지시키거나 떨어뜨립니다.
  • 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일상생활을 안정시킵니다.
  • 통상의학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 생존기간을 연장시킵니다.
  • 종양면역기능을 향상시킵니다.(T임파구, NK세포, 인터페론 감마, 인터루킨-12)

항혈관 면역치료의 한방치료약물

암의 근본원인은 면역기능 저하 자세히 보기

암환자 면역기능 증강 생활법 자세히 보기

암의 전이재발과 신생혈관형성

암 성장 전이의 관건은 암이 혈관을 만들면서 부터입니다.

  • 암의 신생혈관형성

    그림에서 볼 수 있듯 암세포가 혈관과 연결되지 않은 상태 즉 암세포가 아직 혈관으로부터 영양공급을 받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의 종양의 크기는 날짜에 비하여 큰 차이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관이 암세포와 맞닿아 혈관으로부터 영양성분을 공급받기 시작하면서 암의 크기는 갑자기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혈관형성은 암의 성장 뿐 만 아니라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암세포가 이 혈관을 통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중요한 통로가 된다는 점에서 종양의 전이재발 부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런 혈관은 암이 혈관형성을 촉진하는 물질을 분비함으로 인해서 생기는데 암이 혈관을 만들기 시작하면 만들기 전에 비하여 16,000배의 속도로 빨리 자라나며 전이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혈관생성을 억제하는 것은 암의 성장과 전이를 막는 관건이 됩니다.

암의 전이재발과 면역기능 저하

암세포가 혈관 내로 흘러 들어간다고 해도 바로 새로운 암을 형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혈액내로 흘러 들어온 암세포는 혈관의 내피세포를 뚫고 또 그 뒤에 있는 기저막을 뚫어야만 비로소 정착해서 자랄 수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실험적으로 1만개의 암세포가 혈관내에 들어가면 그 중에 약 2-3개의 암세포만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정착율이 낮은 것은 암세포가 일단 혈관계로 유입되면 면역세포에 의하여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작용하는 것이 대식세포와 자연살해세포(NK세포)같은 면역세포인 것입니다. 따라서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암의 전이와 재발을 막는 중요한 치료수단이 됩니다.

■ 면역세포 활성화 기전
면역세포 활성화 기전
면역세포 활성화 기전
면역세포 활성 연구결과 기전
T세포 활성화 수지상 세포 활성
자연살해세포 활성화 인터루킨-12 생산, 인터페론 감마 상승
대식세포 활성화 NO 생산, NF-kB 발현

전이재발을 억제하는 항혈관면역치료

재발과 전이는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지만 모두 신생혈관 형성 등 일련의 복잡한 과정과 암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면역기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수술이나 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 이후 완치라고 보여 지는 정도의 치료가 됐다고 해도 잔여 암세포의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전이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암의 신생혈관형성을 방지하고 인체의 면역기능을 상승시켜 주는 항혈관 면역요법은 전이재발을 억제해 줄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항혈관 면역치료의 적응증
  • 항혈관 면역치료가 필요한 경우
  • 수술이 잘되어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가 불필요하다고 하는 경우
  • 노인성 혹은 허약성 환자로 수술, 항암요법이나 방사선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
  •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하다가 중단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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